PHILIP MEDICAL FAQ

필립메디컬센터는 지역사회 의료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학병원이상급의 정밀진단장비를 갖추고
국내 유수 대학병원으로부터의 의뢰검사와 환자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명실상부한 최고 수준의 건강검진센터와 영상의학과/내과 전문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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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검사를 세 부위이상 선택했는데 하루에 가능한가요?

방사선량 때문에 하루에 2부위까지 가능함을 안내. X-선검사나 MRI는 상관없음.

위내시경과 위장조영촬영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 상부 위장관을 관찰하는 방법에는 구강을 통하여 직경이 약 1cm미만인 호스관을 십이지장 중간 부위까지 삽입하여 직접 관찰하는 위내시경이 있고, 바륨이라는 조영제를 복용한 뒤 X-선촬영으로 겉에서 위를 관찰하는 위장조영촬영이 있음.

- 위내시경 검사가 정확도 면에서는 더 우수하나 검사 시에 약간의 고통이 따르는 반면, 위장조영술은 비교적 고통없이 받을 수 있으나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조직검사를 시행하기 위해 다시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하는 문제가 있음.

- 위암의 발생이 증가하는 40세 이상의 성인, 궤양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또는 2주 이상 지속되는 위장증세, 이유없는 체중 감소등의 증세가 있는 경우에는 위내시경 권유.

- 본원에서는 만 70세 미만까지만 수면내시경이 가능.

임신가능성이 있는데 검진을 받아도 될까요?

- 종합검진 검사 항목 중 약물 사용 또는 방사선 검사들을 제외하고는 진행가능.

- 인바디검사, 각종 X-선촬영, CT촬영,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불가

- 본원에서는 검진당일 못받은 검사들을 미검으로 남겨두고 임신여부 확인후 또는 출산후 수검 가능함.

검사 받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또 받아도 되나요?

- 다시 받으셔도 신체에는 무해하나, 이상소견이 없었을 시 대부분의 종검항목은 1년 주기로 검사하시기를 권유. 본원에서는 하신지 얼마 되지 않은 검사는 미검으로 남겨두고 1년 이내에 수검 가능함.

감기중에 검사 받아도 되나요?

- 되도록 컨디션이 좋은 상태에서 금식하고 검진하는 것이 좋으나 목감기, 열감기가 아닌 상태에서는 전날 저녁까지 감기약 복용 후에 검사 가능함.

- 목감기시에는 위 내시경을 위장조영촬영이나 미검으로 권유.

모유수유중에 못하는 검사는 무엇인가요?

- 유방촬영, 대장내시경은 불가

- 대장내시경 준비를 위한 장정결제를 복용 이후에는 모유수유 불가

- 일반위내시경은 부스코판 근육주사 없이 검사가능하며, 수면위내시경은 검사후 24시간동안 수유불가하며 유축하여 버려야함.

- 위장조영촬영시 먹는 바륨은 그대로 변으로 배출되기에 영향은 없다고 하나, 검사후 한번은 유축하여 버리는 것이 좋음.

생리중인데 검진을 받을 수 있나요?

- 생리중 자궁경부암검사, 소변검사, 경질초음파 등 불가

- 대장내시경도 생리중에는 피해야하나, 미리 대장약을 복용하거나 날짜변경이 어려운 경우에는 탐폰을 삽입한 후 검사가 가능함.

- 본원에서는 검진일로부터 1년 이내에 미검수검이 가능함.

한약을 먹고 있는데 검사결과에는 영향이 없나요?

- 약재의 성분에 따라 다르기는 하나 간혹 혈액 및 소변검사 결과에 영향이 있을수 있음

- 한약 복용중인 경우에는 가급적 2주~1개월 후에 종검을 받는 것이 좋음.

혈압약, 당뇨약을 먹는데 끊고 가나요? 감기약은 언제까지 먹어도 괜찮나요?

- 5일전부터 중단해야하는 복용약은 아스피린계열의 혈전용해제임. 전날까지 복용해도 검진은 가능하나 위,대장내시경시 조직검사나 용종절제술이 제한적임. (지혈을 방해) 단, 예방이 아닌 치료의 목적으로 혈전용해제를 처방받아 복용중인 검사자는 반드시 해당 주치의에게 중단을 해도 되는지 확인후에 중단해야함.

- 혈압약은 검진당일 아침 6시경에 소량의 물과 함께 복용함. (내시경시 혈압이 올라서 검사진행이 불가한 경우가 있음)

- 당뇨약은 반드시 전날까지만 복용 (검사당일 금식일 때 복용할 경우에는 저혈당쇼크 위험)

- 기타 감기약, 알러지약, 영양제 등 은 전날저녁까지 복용이 가능함. 기타 치료제는 처방하신 의사와 사전 협의후 복용가능.

공복하라고 하는데 물도 안되나요?

보통 물은 검진 전날 주무시기전까지는 드셔도 가능함. 검사하시는 당일 아침에 일어나서부터는 물도 드시면 안됨.

검사 당일 그냥 가면 되나요? 양치질이나 가글해도 되나요?

- 아침식사는 물론 물, 약, 껌, 담배 등을 일체 삼가하시고, 가벼운 체조나 양치질 정도는 무방함.

- 혈압약을 드시는 분은 검진당일 아침 6시경에 최소량의 물로 복용

- 검진당일 병원에서 소변검사가 있으니 소변을 참고 오시면 진행이 수월함.

금식은 몇시부터 하나요? 전날 술먹어도 되나요?

- 저녁식사는 오후 8시 이전에 가볍게 드시고, 밤 10시 이후에는 복용중인 약을 포함, 아무것도 드시지 마시고 충분한 수면을 요함.

- 검진 전날 음주와 기름진 음식은 반드시 피해야함.

과거 이상소견이 있었을시

- 혈액검사, 소변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있었을시에는 추적검사 기간을 과거 검사결과에 기재해놓음. 수치나 질환의심 정도에 따라 1개월~ 3개월후 추적검사 까지 주기가 다양함

- 위염, 역류성식도염 등은 1년에 한번, 위궤양은 정도에 따라 단기적 추적검사 요함

- 대장내시경은 과형성 용종일시에는 약 3년뒤, 선종일시에는 1~2년후 추적검사.

- 유방, 갑상선의 결절은 6개월에 한번, 경우에 따라서는 3개월후 추적검사를 요하는 결절도 있음.

- 경도의 심혈관 질환은 2~5년뒤 추척검사, 뇌혈관 질환은 1년에 한번씩 추적검사

검진이 처음이거나 과거 정상소견일시

일반적으로 혈액검사, 소변검사, 위와 각종 부위 초음파는 1년에 한번, 대장내시경은 4~5년에 한번.

외래 검사 - 기타

- SALPINGO (자궁난관조영술) : 자궁경관에서 자궁강내에 조영제를 주입하고 자궁경관과 자궁강의 크기와 형상, 난관의 소통성, 골발복막의 상황, 유착의 유무, 난소종양의 유무 등을 x-선상으로 진단하는 방법. 생리 시작일로부터 10일 이내, 생리 종료 후 4,5일째쯤이 좋으며, 임신이 의심될 때는 불가. 본원에서는 오후 2시~4시 사이에 가능하며 의뢰서 및 생리대1개 준비 요함.

- UBT (요소호기검사) : 간단한 호흡만으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의 감염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민감도와 특이도가 가장 높은 진단 방법. 처방받은 제균제를 복용한 날로부터 8주 후에 검사가능. 6시간 정도의 금식 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