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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조절이나 운동, 삭센다 등 식욕억제주사로도 다이어트 효과 없다면? 대사증후군 의심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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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9-08-16 10:28 조회1,1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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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과체중, 혹은 비만 체형을 가진 사람이라면 수개월 전부터 체중 감량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고, 칼로리가 낮은 음식들을 섭취하며 식단 조절을 해왔을 것이다.


하지만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꾸준히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먹는 양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감소하지 않거나 오히려 늘어난다면 비정상적인 대사 과정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특정 기간 동안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한 경우라면 더더욱 대사의 이상 현상을 인지해야 한다. 이러한 대사증후군은 체내 에너지 시스템에 장애를 일으키고, 체내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이상 현상을 일으킨다.


이러한 대사 질환의 개선 없이 각종 다이어트 운동이나 식단 조절은 오히려 지방 축적을 가속화 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살이 찌는 근원인 대사증후군을 먼저 치료하여 에너지 대사 상태, 식이 습관, 호르몬 밸런스 등을 정상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살이 찌는 비만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해야 실패없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대해 분당다이어트 병원 필립프라임 기능의학전문의 김혜연 과장에게 좀 더 자세한 의견을 들어보았다.


출처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377774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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