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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인생후반부 삶의 질을 좌우하는 골든타임! 개인별 맞춤 치료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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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9-08-16 10:45 조회1,0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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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로 접어들며 포근한 날씨를 넘어 한낮에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유달리 추웠던 지난 겨울 탓에 따뜻해진 날씨와 햇살을 반가워하는 이들도 많지만, 중년 여성의 경우는 예외다. 갱년기 증상을 겪기 시작한 40대, 50대 여성들은 온몸에 퍼지는 열 때문에 좀처럼 편할 새가 없기 때문이다.


여자는 50세 전후가 되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겪게 되는데 이를 갱년기 증후군이라고 한다. 갱년기 증후군이란 생식과 내분비 기능이 저하되는 폐경기를 전후하여 나타나는 일련의 정신적 신체적 증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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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난소의 여성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써, 호르몬의 변화로 신체적 기능 저하나 심리적 불안함, 우울증, 비만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낸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현상이지만 심리적 문제를 함께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3대 사망 원인인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또한 골밀도가 낮아지면서 골다공증의 발생 증가 등 신체적 건강에도 큰 영향을 주는 만큼 갱년기 전후의 건강관리가 인생 후반부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무엇보다 갱년기 치료에도 골든타임이 있기 때문에 폐경 5년 전부터 폐경 5년 후 사이에 나타나는 갱년기증후군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치료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갱년기 증상으로는 안면홍조와 발한이 있다. 시간과 장소에 관계 없이 열감이 크게 올라 얼굴까지 뜨거워져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기도 하고, 조금만 걸어도 얼굴에서 땀이 떨어지고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기도 한다. 반대로 갑자기 추워지는 경우도 있다. 이들 증상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는 경향을 보이지만 개선되기 까지는 적잖은 시간이 걸려 증상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꼭 필요하다.


또한 최근에는 여성들은 물론 남성 갱년기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성의 경우 40대를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근육량 저하, 비만, 골밀도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발기력 저하, 성욕감퇴, 만성피로, 짜증, 우울감, 무기력증, 자신감 부족 등 정신적 증상도 함께 동반된다.


그렇다면 40대, 50대에게 나타나는 갱년기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자신의 상태를 꼼꼼히 진단해 보고 최적화된 맞춤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후 일차적으로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필요 시 호르몬 보충요법이나 약물병합요법 등 복합적인 방법으로 갱년기 치료가 이루어진다.


이에 대해 갱년기 호르몬 클리닉 필립프라임 김혜연 과장은 “갱년기는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는 제 2의 사춘기라고 볼 수 있다.”며,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후반이 달라지는 인생의 중요한 터닝포인트인 만큼 보다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 과장은 “갱년기에 나타나는 증상들은 단계적으로 그 증상이 발현되며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증상의 단계가 진행되면서 증상이 더욱 심각해지는 경향을 보인다”며, “갱년기 의심 증상이 나타나거나 위험군인 경우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며, 갱년기 치료와 관련해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과 상담 및 정밀 검진을 통해 적절한 관리에 나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유형별 맞춤 갱년기 치료를 도와주는 필립프라임는 텔로미어 검사 등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노화 속도를 측정하여 갱년기가 발생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체계적인 특화 검진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진단 결과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통해 갱년기와 함께 동반되어 나타나는 질환을 예방해주며, 일상 속에서의 식습관, 행동 습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파악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도와 건강한 중년과 노년을 보낼 수 있는 플랜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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